'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사제지간 달달 로맨스 "시청률 1위 차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사제지간 달달 로맨스 "시청률 1위 차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닥터스' 시청률 1위

▲ 박신혜 김래원 (사진: SBS '닥터스') ⓒ뉴스타운

'닥터스'가 방송 2회 만에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남녀 주인공인 김래원과 박신혜가 사제 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두 사람은 각각 홍지홍과 유혜정 역을 맡아 극에 녹아들어 시청자들을 매 순간 빠져들게 하고 있다.

'닥터스'는 첫 방송부터 12.9%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차지했고 2회 시청률은 그보다 더 상승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며 선생님과 제자로서 가까워지고 남녀 간의 사랑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혜정 할머니(김영애 분)의 손녀 사랑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만큼 감동적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앞으로 드라마가 김래원과 박신혜가 의사로 다시 만나 본격적인 사랑을 그리며 신경외과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