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가 방송 2회 만에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남녀 주인공인 김래원과 박신혜가 사제 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두 사람은 각각 홍지홍과 유혜정 역을 맡아 극에 녹아들어 시청자들을 매 순간 빠져들게 하고 있다.
'닥터스'는 첫 방송부터 12.9%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차지했고 2회 시청률은 그보다 더 상승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며 선생님과 제자로서 가까워지고 남녀 간의 사랑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혜정 할머니(김영애 분)의 손녀 사랑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만큼 감동적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앞으로 드라마가 김래원과 박신혜가 의사로 다시 만나 본격적인 사랑을 그리며 신경외과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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