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의 인기가 뜨겁다.
20일 공개된 Mnet '음악의 신2' 8회 예고 영상에는 그룹 CIVA의 자리를 위협하는 LTE 걸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위협을 느낀 CIVA의 혹독한 트레이닝 현장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뿌잉뿌잉"이라는 애교를 남긴 한 여성의 정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누리꾼들의 추측에 따르면 이는 '프로듀스 101'에서 아쉽게 탈락한 스타제국 소속 연습생 한혜리로, 그녀의 등장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기대를 품고 있다.
한혜리는 CIVA 멤버 김소희, 윤채경과 LT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이수현, 이해인과 함께 '퀵빛짹푼핸'이라 불리며 아이오아이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퀵빛짹푼핸'이란 이들 다섯 명의 별칭으로, 팬들이 이들을 묶어 언급할 때 사용되며 I.B.I(일반인)라고도 불린다.
'퀵빛짹푼핸'이 등장하는 '음악의 신2'는 오늘(2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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