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한나라당 의원이 11월 30일 오전 ‘공공기관의 사회, 경제적 파급효과’ 심포지움을 주최하는 자리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
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수도권의 주민의 이해와지지 없이 추진되는 균형발전 정책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성이 마음 놓고 사회참여와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며,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투자가 중소기업과 자영업에 종사하는 서민에게 미치도록 연결망을 정비 하고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지사로 출마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가경쟁력을 훼손하는 균형발전정책은 또 하나의 하향평준화임을 강조하면서 수도권 주민들의 이해와 동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엄청난 국가적 낭비와 비효율이 예상되는 행정도시건설과 공공기관의 이전에 반다 한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국가 전체의 이익을 극대화를 달성하는 균형발전 정책이 제시되면 흔쾌히 따라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 의원의 행사에는 한나라당의 빅 3로 불리는 대선주자 3명이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강재섭 원내 대표를 비롯해 40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박근혜 대표와 강재섭 원내대표, 이명박 서울시장 그리고 손학규 경기도 지사가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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