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비정상회담' 하차 후 가수 데뷔? "노래 연습하고 있다…어렸을 때 꿈이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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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비정상회담' 하차 후 가수 데뷔? "노래 연습하고 있다…어렸을 때 꿈이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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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비정상회담' 하차 후 귀추 주목

▲ 장위안, '비정상회담' 하차 노래 (사진: JTBS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뉴스타운

'비정상회담'이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기욤 패트리와 알베르토를 제외한 나머지 자리에 새로운 멤버들이 자리를 채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중국, 스위스, 프랑스, 파키스탄, 인도, 미국, 독일 출신이 새로운 멤버들이 타일러 못지않은 입담으로 모두를 놀래켰다.

이전 '비정상회담'에서는 장위안, 다니엘, 타일러 등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외국인을 스타로 만들며 신선함을 안겼다. 특히 중국 출신 장위안은 중국어 강사 일을 하면서 '비정상회담'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장위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비정상회담'에서 하차 후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어렸을 때 꿈이 가수였다. 중국에서는 아나운서와 MC들이 노래를 발표하기도 하는데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그래서 음악학원도 다니려고 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라고 전해 앞으로 그의 행보에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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