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가 월화극 시청률 2위 자리를 지켰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전국기준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0%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2위에 해당된다.
이와 함께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던 '몬스터' 강지환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강지환은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시청률 공약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만약 15%를 넘으면 '섹션' 팀 회식을 시켜드리겠다"고 했다.
또 '몬스터' 제작발표회 당시 첫방 시청률을 15%로 예상하며 "작가님과 배우들을 믿기 때문에 월화극 1위를 할 것 같다"며 "전작 '화려한 유혹' 첫 방송이 13% 정도 나왔는데 우리는 시청률 15%로 선두에 나서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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