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 깜짝 고백 "배우 안 됐으면 의사 준비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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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 깜짝 고백 "배우 안 됐으면 의사 준비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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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 깜짝 고백

▲ '닥터스' 김래원, 깜짝 고백 (사진: SBS '닥터스') ⓒ뉴스타운

'닥터스' 김래원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배우 김래원은 '닥터스' 제작발표회 이후 진행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로 의사를 준비했을지도 모른다"고 밝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래원은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 것 같냐"는 질문에 "의사가 되려고 공부를 했을 것 같다"고 답했다.

김래원은 "집안에 의사가 많다. 나도 의사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다. 때문에 배우가 안 됐으면 아마 의사를 준비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일 첫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김래원(홍지홍 역)과 박신혜(유혜정 역)의 만남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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