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오루 조세호 부부의 케미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신혼집으로 이사한 조세호 차오후 가상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짐 정리를 마친 뒤 자장면을 먹으면서 신혼의 기분을 만끽했다.
이 가운데 차오루는 "빈 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조세호의 질문에 "아기 방"이라고 답해 조세호를 당황케 했다.
이에 조세호는 "아기를 키우기엔 방이 너무 크지 않냐. 다른 걸 키워 보는 게 어떠냐"며 상황을 넘기려 했다.
그러나 차오루는 "그냥 아기 키우자. 오빠가 빨리 낳고 싶다고 했잖아"라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같은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역대급 꿀케미"라며 두 사람의 부부 생활을 응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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