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더원이 '복면가왕 하면된다'로 지목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1대 가왕 '하면 된다 백수탈출'과 복면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면 된다'는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돌고래의 꿈과 대결을 펼친 끝에 승리해 32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하면된다'를 가수 더원으로 추정하며 큰 관심을 쏟고 있다.
특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더원의 5월 스케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는 "더원이 5월 17일 '복면가왕' 녹화에 참여한 것 같다"고 말했다.
'복면가왕'은 2주 간격으로 화요일에 녹화를 시작한다. 공개된 더원 스케줄에 따르면 매주 녹화를 하고 있는 중국 프로그램인 '챠오지뉘셩'이 '복면가왕' 녹화가 있는 주에만 수요일에 참석하는 것으로 표기돼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더원이 '복면가왕' 녹화를 위해 중국 프로그램 녹화 일정을 수정한 것이라며 '복면가왕 하면된다' 정체로 더원을 지목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