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 에릭, 운명은 그대로 이어지나? 김지석-서현진 오버랩 '이별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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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해영' 에릭, 운명은 그대로 이어지나? 김지석-서현진 오버랩 '이별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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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해영' 에릭, 김지석-서현진 오버랩에 이별 예감

▲ '또오해영' 에릭, 김지석-서현진 오버랩에 이별 예감 (사진: tvN '또 오해영') ⓒ뉴스타운

'또 오해영'이 종영까지 4화를 남겨두고 있다.

그런 가운데 20일 방송 예정인 15화 예고 영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tvN이 공개한 '또 오해영' 15화 예고 영상에서는 에릭(박도경 역)이 미래에서 김지석(이진상 역)이 말한 대사를 현실에서 서현진(오해영 역)에게 듣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에릭은 자신이 본 미래가 결론적으로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이내 당황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이목을 끌었다.

이후 그는 김미경(황덕이 역)을 찾아가 "해영이를 좋아합니다"라고 진심을 전했으나 이내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해영의 어머니에게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국 운명을 그대로 이어지나", "다시 이별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영까지 4회만이 남겨진 가운데 '또 오해영' 15화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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