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을 향한 마동석의 극찬이 눈길을 끈다.
최근 마동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굿바이 싱글'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서현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그는 서현진에 대해 "훌륭한 배우인 것 같다"라며 "영화 촬영을 하면서 조금도 걸리는 부분이 없었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그는 "최근에 '촬영이 바빠서 홍보에 참여를 못 했다. 죄송하다'라고 문자가 왔더라"며 "'파이팅'이라고 답장해줬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의외의 귀여움을 가진 마동석과 부부로 열연한 '대세' 서현진의 모습이 담긴 '굿바이 싱글'은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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