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런닝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신혜는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앞서 17일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재석과 김종국이 태워주는 가마를 타고 있는 박신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과 김종국이 든 가마에 탄 박신혜와 옆에서 부채질 중인 지석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신혜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주역인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 김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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