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민효린이 영화 '써니'로 인연을 맺은 절친 강소라, 김민영 등과 함께 일본 교토 여행을 다녀왔다.
최근 김민영의 인스타그램에는 "추억. 계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효린, 강소라, 김민영은 일본 곳곳을 누비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영화 '써니'가 개봉한 2011년부터 무려 5년 이상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민효린은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반전미 넘치는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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