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박혜경, 안타까운 사연 "가수 안 하려고 중국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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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박혜경, 안타까운 사연 "가수 안 하려고 중국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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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박혜경, 가수로 컴백

▲ '사람이좋다' 박혜경, 가수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 캡처) ⓒ뉴스타운

'사람이 좋다'에 가수 박혜경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19일 방송된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에서는 박혜경이 긴 공백을 깨고 가수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사람이좋다'에서 박혜경은 방송 활동을 이어갈 수 없었던 이유와 연이어 겹친 성대 문제 등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박혜경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도 출연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혜경은 슈가맨으로 출연해 더더의 '내게 다시'를 불렀으며, 공백기에 대해 "목에 혹이 생겨 4년간 쉬었다. 다시 노래를 못 부를 줄 알았다. 가수를 안 하려고 중국에서 살고 있었다. 섭외가 와도 '가수 안 할 거다. 나는 가수가 아니다'라고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혜경은 "무대에 오르기 위에 연습을 많이 했다. 매일 치료를 받으며 열심히 연습했는데 완곡을 불러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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