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새 멤버 출격 'G9'…미국-인도-파키스탄-스위스-독일-프랑스-중국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정상회담' 새 멤버 출격 'G9'…미국-인도-파키스탄-스위스-독일-프랑스-중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정상회담' 새 멤버 7명+기존 멤버 2명

▲ '비정상회담' 새 멤버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뉴스타운

'비정상회담'이 개편에 합류한 새 멤버들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 멤버 7명이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비밀리에 소집된 그들, 새로운 G들이 온다"라는 글과 새 멤버들의 얼굴의 모습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새로운 멤버에는 미국의 마크 테토, 인도의 럭키, 파키스탄의 후세인 자히드, 중국의 모일봉, 프랑스의 오헬리엉 루베르, 스위스의 알렉스 맞추켈리, 독일의 니클라스 클라분데가 합류했으며, 여기에 기존 멤버인 캐나다의 기욤 패트리, 이탈리아의 알베르토가 함께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멤버 못지않은 한국어 실력으로 3MC들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 또한 캐나다와 미국과의 관계, 인도와 파키스탄의 관계에 대한 질문들이 오고 간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