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이 배우 민효린의 거처로 19禁 나들이를 가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멤버들이 민효린의 집에 모여 밥을 해 먹거나 휴식을 취하고, 조명을 키고 놀다가도 진실 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민효린은 김숙과 라미란 등 언니들의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을 대접하고 색다른 조명을 틀어 다가올 걸그룹 데뷔에 굳은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만들기도 해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거짓말 탐지기를 가지고 갖가지 19금 진실게임을 펼칠 것으로 예고된 바 있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각자가 놓치고 살던 꿈을 펼치기 위해 멤버들이 힘을 합쳐 '꿈계'를 통해 하나씩 이뤄나가는 과정을 담은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오늘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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