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이 종영까지 4화 남았다.
그런 가운데 남은 4화 동안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대해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박도경(에릭 분)은 보이는 미래와 다른 상황이 펼쳐짐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교통사고는 그대로 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박도경과 오해영(서현진 분)의 러브 라인이 흔들리지 않고 지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박수경(예지원 분)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진상(김지석 분)이 어떤 선택을 할지,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흐를지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더불어 자신을 떠나 박도경에 간 오해영에 대해 한태진(이재윤 분)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도 관심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같이 여러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얽히고설켜 아직까지 매듭을 짓지 못하면서 남은 4화 동안 얼마만큼의 전개 속도가 이어질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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