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음란행위 ‘바바리맨’ 3명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동남경찰서, 음란행위 ‘바바리맨’ 3명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적 만족을 얻을 목적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불특정 여성 앞에서 성기를 노출하여 성적 수치심 유발

▲ 천안동남경찰서 ⓒ뉴스타운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장권영)가 지난 5월 31일 오전 6시 30분경 천안시 동남구 OO동 주택가 골목에서 출근길 피해여성의 뒤를 따라가면서 성기를 노출하고 음란행위를 한 A씨(57세)와 5월 30일~6월 7일 사이 3회에 걸쳐 여성 혼자 운영하는 호프집을 찾아가 성기를 꺼내놓고 음란행위를 한 B씨(44세), 6월 15일 버스정류장에서 여고생들에게 성기를 내놓고 음란행위를 한 C씨(45세) 등 일명 ‘바바리맨’ 3명을 잇따라 검거했다.

이들은 성적 만족을 얻을 목적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불특정 여성 앞에서 성기를 노출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고 여성들에게 불안감·불쾌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권영 서장은 “2016년 8월 말까지 심야에 여성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 술집 등에 대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광범위한 첩보수집 및 탐문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못한 공연음란행위(바바리맨) 피해사례가 있으면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