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 이성경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닥터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SBS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메디컬 드라마이다.
'닥터스'에서 김래원은 국일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밝은 역할을 맡아 기대를 자아냈다. 김래원은 SBS '펀치', 영화 '강남 1970' 등 영화와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김래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위주로 활동하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지금은 그렇지 않다. 1년 동안 영화를 하다가 드라마를 찍으니까 당황했었다. 예전에는 대본이 늦게 나와도 순발력 있게 연기했는데 지금은 환경을 쫓아가지 못하는 내가 부족한 것 같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래원은 "차기작으로 '옥탑방 고양이' 같은 로맨틱 코미디도 염두에 두고 있다. 영화 시나리오를 보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김래원은 현재 영화 '부활'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2월 크랭크인 한 영화 '더 프리즌'에도 합류해 드라마와 영화계에서 종횡무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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