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연인이 된 배우 에릭과 서현진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에서는 많은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한 모습을 찾은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연인이라면 할 수 있는 데이트를 모두 보였다. 박도경은 오해영의 출근길을 함께 하고 싶어 아침에 집 앞에 모습을 나타냈고, 오해영과 박도경은 보리밭에 누워 함께 별을 바라보는 데이트를 즐겼다.
알콩달콩 달달한 케미를 선보인 두 사람의 모습으로 시청률은 한 층 상승했다.
14회는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9.4%, 최고 10%를 기록해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과는 다르게 박도경의 죽음을 예견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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