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저예산 영화 출연 이유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예원, 저예산 영화 출연 이유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예원 저예산 영화 출연 이유

▲ 강예원 (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강예원이 '트릭'을 가장 힘든 영화로 꼽았다.

강예원은 14일 열린 영화 '트릭'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시한부 환자인 남편을 시청자 앞에 세우는 영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예원은 '내 연애의 기억' '날, 보러와요' 등에 이어 '트릭'까지 적은 예산으로 제작되는 영화들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의 제작 규모에 관계 없이 다양한 작품 속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묵묵히 연기해 나갈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