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L7에 AOMG가 떠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AOMG가 출연해 토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이세영의 '츤데레 남친'으로 등장해 "여자 혼자 사는 거 티 내나. 위험하게"라며 구두 한 켤레를 현관문 앞에 둬 여심을 자극했다.
이어 그는 TV를 보던 중 이세영이 "배고파. 치맥 당겨"라고 말하자 "치맥은 무슨"이라면서도 이내 치킨이 든 봉지를 들고 와 "오다 주웠다"라며 개구지게 웃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했다.
하지만 이세영은 그동안 쌈디가 "오다 주웠다"라고 한 말이 실제였다는 것을 목격하고는 기절 초풍하며 약속 장소를 벗어나 웃음을 전했다.
얼마 뒤 그녀의 집은 쌈디가 '오다 주운' 물건들로 가득 차게 됐고, 이에 이세영은 폭발하며 '너는나나는너' 버전의 남자친구를 찾게 된다.
방송을 본 이들은 "쌈디 능긍능글한 모습 완전 웃겨", "멋진 장면인데 너무 웃기다"라는 등의 호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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