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주, '마리텔' 복귀 소감…"채팅창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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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주, '마리텔' 복귀 소감…"채팅창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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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주 '마리텔' 복귀 소감

▲ 유민주 (사진: 유민주 sns) ⓒ뉴스타운

미녀 파티시에 유민주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복귀 소감을 전했다.
 
11일 유민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도 보고 싶었던 혜민작가님, 도우FD님을 비롯한 피디님 작가님들 많은 스텝분들과 #염소누나 #델리민주 언니가 다시 나온다구요??? 하며 한 번에 달려와주신 그리고 있는 힘껏 응원해주신 우리 #달콤한인생을 잊지않고 끝까지 기다려주신 #델리민주 수호천사 님들과 함께 한 지난 주말. 채팅방에서 얼마나 그 따뜻함을 느꼈는지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어요(저 #마리텔 가족분들하고 너무 정들었나봐요) 오늘밤!!!!! 모두 우리 #마리텔 시청률 을 조금씩만 따뜻하게 온도를 높여주시겠어요? 저도 홍콩에서 함께 #생방사수 인증샷 올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유민주는 '마리텔' 복귀에 들뜬 심정을 표현하고 있다.

지난 4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유민주는 12일 방송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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