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가수 빈지노의 사랑이 여전한 듯하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0일 새벽 자신의 SNS 계정에 기자에 의해 찍힌 듯한 사진과 함께 "성빈 오빠가 포토월에 카메라 세 개 있다고 거짓말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날 그녀는 게시글을 통해 자신의 연인을 가명 '빈지노'가 아닌 본명 임성빈으로 불러 여전히 좀 더 각별한 사이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말 잘한다. 귀엽다", "뉴욕 귀요미"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2015년 8월 열애를 인정해 많은 이들로부터 '최강 비주얼 래퍼-모델 커플'이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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