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아산점은 6월 9일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마트 아산점은 장기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온양온천시장에 지원 물품 및 온양온천시장 안내간판을 제작 전달했다.
이번 지원된 물품은 세탁기, 청소기, 선풍기 등 9가지 10여개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행운이 오는 것으로 느끼도록 온양온천시장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반짝시장’행운의 경품으로 소비자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이마트와 온양온천시장은 같이 힘을 모아 경쟁보다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생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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