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복밥상 관내 5개학교, 3,859명 대상으로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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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밥상 관내 5개학교, 3,859명 대상으로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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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 소비촉진으로 농업경쟁력 제고

▲ ⓒ뉴스타운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6월8일(수) 관내 5개학교 학생 및 교직원 3,859명을 대상으로 향토음식의 날 단체급식을 실시했다.

이번 급식은 행복밥상 실천학교 시범사업의 하나로, 아산성심학교, 신창초, 아산북수초, 탕정미래초, 온양용화중 5개 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해 향토음식의 날을 지정한 후 첫 번째 급식이다.

급식메뉴는 2014년 개발한 외식산업모델(온궁수라) 메뉴를 학교급식에 적용한 불닭 덮밥과 아산에서 생산한 친환경 대추방울토마토가 급식됐다.

▲ ⓒ뉴스타운

학생들은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기능성도 갖춘 제철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올바른 식생활을 배우고 향토음식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급식으로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향토음식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 식단 개발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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