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과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관계가 눈길을 끈다.
신소율은 8일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신소율은 지난 1일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도 직접 경기를 관람하던 중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신소율은 평소에도 SNS 계정을 통해 LG 트윈스를 적극 응원해 왔을 정도로 LG의 진성 팬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경기장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자 누리꾼들은 "혹시 LG 선수와 열애 중인 거 아니냐"며 장난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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