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가 새 걸그룹 멤버를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멤버는 '리사'라는 이름의 태국 국적을 가진 멤버로,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인즉슨, 만약 리사가 이대로 YG의 새 걸그룹 멤버로 데뷔를 하게 된다면 최초의 외국 국적 가수가 되기 때문이다.
의아할 수 있겠지만 앞서 YG는 다른 소속사에서 다양한 외국 국적 연습생들을 소속 가수로 데뷔시키는 동안 한 번도 외국 국적 연습생을 데뷔시킨 적이 없다.
앞서 YG는 빅뱅, 투애니원, 위너, 아이콘 등 소속 아이돌을 오로지 한국 연습생에서 배출시키고도 큰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이들도 글로벌 시대에 맞춰 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외국 국적의 멤버가 있음으로 인해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를 무시할 수 없었던 모양이다.
이 같은 선택이 나쁘다고 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대형 기획사들 중 유일했던 점이 현실적인 상황에 의해 무너지는 것 같아 아쉽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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