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예지원은 tvN '또 오해영'에서 상사까지 얼어붙게 만드는 외식사업본부 이사이자 동생에게는 무시당하는 4차원 주당 박수경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렇게 회사에서는 한없이 차갑고 냉정하지만 그 이면에는 연인을 잊지 못하고 술을 마시지 않고 정상적으로 퇴근하는 날은 없을 정도의 주당인 그녀를 향해 대중들은 친밀감을 느낀다.
여기에 예지원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여배우 이미지를 생각하지 않는 망가짐은 근무 스트레스가 유독 심한 월, 화요일 시청자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그녀의 범접할 수 없는 4차원 매력이 비단 이번 캐릭터에 국한되는 것이 아님은 그녀를 오래 지켜본 누리꾼들이라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그녀는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아는 '오골계 사건'의 장본인으로, 방송 인터뷰 도중 오골계가 날아와 어깨에 앉았지만 대화를 시도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이 그림은 꼭 방송에 내보내 달라"라며 "정말 신기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와 같은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힌 시청자들은 '또 오해영' 극 중에서 임신한 그녀가 앞으로 어떻게 당황스러운 상황을 헤쳐나갈지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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