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밤샘 촬영 스태프들 월급 더블로 받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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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밤샘 촬영 스태프들 월급 더블로 받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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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착한 마음씨 포착

▲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의 착한 마음씨가 포착됐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몇시간 잠도 못자는 우리 스태프들. 밤샘 촬영하는 스태프들 월급 더블로 받아야 할 듯. 건강 챙기셔요"라는 글과 함께 #강예원 #고생하는 #스텝들에게 #박수를이라는 해시태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밤샘 촬영 중인 스태프들의 부지런한 움직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 중인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다.

강예원은 과거 범상치 않은 미모와 깡으로 섬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전설의 주인공 양백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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