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트로트가수 임지안이 세로직캠 셀프캠으로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해왔다.
임지안은 작년 ‘좋아좋아’ 트로트곡으로 데뷔 후 행사와 축제에서 축하 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띄우며 어르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영상에서 임지안은 “‘좋아좋아’는 국민 애창곡이 된 ‘내 나이가 어때서’의 정기수 작곡가로부터 받은 곡”이라며 “노래제목 ‘좋아좋아’처럼 임지안도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이어 “강남역에서 매주 목요일 다양한 문화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강남역에서 좋은 무대로 꼭 여러분과 만나고 싶다”고 약속하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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