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시청률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 11회는 시청률 9.022%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또 오해영' 시청률 공약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열린 tvN '또 오해영' 기자간담회에서 전혜빈은 10% 시청률에 대한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날 전혜빈은 "10%가 된다면 시청자 한 분에게 하루 오해영권을 드리겠다. 박도경(에릭)과 일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자인 에릭은 "심사숙고 해보겠다. 진짜 될 수 있으니까 진지하게 임해야한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사이에서 벌어진 동명 오해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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