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을 향한 누리꾼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자신을 '콩쥐'라고 소개하는 다롬 양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동상이몽'에서 다롬 양은 자신에게 온갖 집안일을 맡기고 구박을 하는 언니들이 고민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다롬 양은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하는 것도 모자라 가족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소외되고 있었다.
이를 지켜본 MC진들은 가족애를 강조하며 다롬 양의 고민을 눙치려 했으나 시청자들의 입장은 달랐다.
대다수의 누리꾼들이 "방송을 보면서 화가 났고, 불편했다"는 의견을 밝힌 가운데 한 누리꾼은 "정말 미친 집안인 거 같다. 특히 이 방송은 매회 시청자들의 화를 돋우려 하는 게 막장 드라마와 구조와 같다"며 '동상이몽' 측을 강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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