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또 오해영'이 높아진 인기에 2회 연장과 포상휴가 소식을 전했다.
tvN 관계자에 따르면 '또 오해영' 팀이 오는 7월 3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포상 휴가에는 서현진, 에릭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다.
특히 김지석은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를 선택하게 된 이유로 "포상 휴가를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으며 에릭의 동생으로 출연하고 있는 허정민은 "포상 휴가를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내심 기대하고 있다. 모두가 김칫국 드링킹 중이다. 배우 단체방에서 포상 휴가 후보지를 마음대로 정해서 투표 했다"라고 바람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휴가 소식에 많은 출연자들이 기뻐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또 오해영'은 원래 16부작이었지만 큰 사랑에 힘입어 2부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현재 8회분이 더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tvN 관계자는 "연장 됐다고 해서 마지막에 결말 늘리기 등은 절대 없을 것이다. 드라마를 촬영하다 보니 기획했던 것을 모두 담기에는 16부작으로는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또 오해영' 출연진이 tvN 토크쇼 '현장토크쇼-택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tvN 측은 "'택시' 출연에 대해 내부적으로 얘기한 적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전했지만 조만간 출연 확정 소식이 들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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