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개그맨 다 모인 '외개인'…"유상무 하차 영향 별로 없어" '다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3사 개그맨 다 모인 '외개인'…"유상무 하차 영향 별로 없어" '다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개인' 첫방, 유상무 모습 無

▲ '외개인' 첫방, 유상무 (사진: KBS2 '어느날 갑자기 외개인') ⓒ뉴스타운

화제의 예능 '외개인'이 첫 방송을 맞이했다.

5일 방송되는 KBS2 '어느날 갑자기 외개인'에는 고정 출연자였던 개그맨 유상무의 모습을 보지 못할 예정이다. 유상무는 성폭행 논란으로 모든 출연 방송에서 하차했으며 이미 촬영된 녹화분에서 유상무의 모습을 모두 편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외개인' 김상미 PD는 "유상무 하차가 프로그램에 미친 영향이 어느 정도냐"라는 질문에 "원래 세 명씩 팀을 짜로 4팀으로 12명이었는데 이제 11명이다. 팀 구성 자체는 변화가 없고 프로그램에 별 영향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상무와 한 팀인 유세윤 이상준이 충분히 멘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영향은 별로 없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같은 팀 이상준 또한 "유세윤이 잘하고 저도 개그를 쉬지 않고 했다. 둘만 해도 충분하고 재미있다. 영입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도 하는데 그럴 필요 없다. 방송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상미 PD는 편성 시간에 대해 "일요일 오전은 불타는 토요일 밤을 보내고 여유롭게 보는 시간대다. 그런 만큼 호흡이 여유롭게 진행되는 게 있다. 재미있는 건 밤이든 낮이든 시간대를 가리지 안히고 통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