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멤버 지숙의 야무진 싱글 라이프가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숙과 가수 정준영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은 기상한 후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들에 대한 목록을 작성한 뒤 하나씩 수행해 나가는 모습으로 부지런함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어 그녀는 자동차 부동액을 혼자 넣거나, 에어컨 필터를 직접 가는 등 보통의 혼자 사는 여자가 스스로 해내기 어려운 일들을 척척해내는 등 신선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그녀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한 이들에게 직접 만들거나 고른 선물, 직접 쓴 손편지를 함께 보내는 등 따뜻함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렇게 야무진 싱글 라이프가 담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돌 안 해도 먹고살듯", "밝고 착한 것이 방송 내내 느껴지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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