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와 나'에 출연 중인 김정훈의 허당 영어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김정훈은 2일 첫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 아버지와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났다.
김정훈은 뉴질랜드에 도착한 이후 영어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어 울렁증에 대해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제가 원래 이러진 않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대 치대에 입학했던 김정훈의 반전 매력에 누리꾼들은 김정훈이 치대를 그만둔 이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정훈은 SBS '강심장'에서 "서울대 치대 재학 시절, 학교 앞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캐스팅이 돼 우연히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며 "어떻게든 연예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고, 결국 자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 김정훈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12년간 과학자를 꿈꾼 사실을 밝히며 "수능시험을 앞두고 IMF가 터지면서 치대를 선택했으나 3월에 많이 후회를 했다. 못다 이룬 과학의 꿈을 연구소 설립으로 이루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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