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전소미와 그녀의 아빠 매튜가 예능에 함께 출연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족 말고 뭘이중헌디' 특집으로 꾸며져 매튜 도우마, 전소미 부녀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아빠 매튜의 '태양의 후예' 연기에 대한 질문에 "보긴 했는데 솔직히 부끄럽다. 데뷔 후 인터뷰마다 아빠의 '태양의 후예' 출연 관련 질문을 받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의 아빠 매튜는 현재 LA 타임스 사진기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전에는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단장, 모델 활동,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소미는 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에서 "제가 원래 화장품 이런데 관심이 많다"며 "아버지가 과거 메이크업 아티스트셨다. 아버지의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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