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가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2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류준열(제수호 역)과 잘 되기 위해 노력하는 황정음(심보늬 역)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3주 동안 연애를 하자고 제안을 한 뒤 데이트를 갖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렇게 '운빨로맨스'는 갈수록 회차를 더해가면서 류준열과 황정음의 케미가 상상 이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류준열의 차분하고 진중한 분위기에 황정음 특유의 정신없는 캐릭터가 중심을 잡아가면서 이전과는 다른 황정음의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흥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두 사람의 케미로 갈수록 점입가경으로 접어들고 있는 해당 방송은 매주 수, 목요일 MBC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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