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소은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소은은 2일 방송된 KBS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소은은 "지금은 다른 일을 하지만 가수로서 은퇴한 적은 없다"며 "지금도 작곡가들에게 연락이 온다. 살면서 내가 사랑하는 것, 관심 있는 것들을 다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은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로펌에서 일을 시작했다. 이소은은 한 방송을 통해 "한국에서는 문학과 음악을 했었는데 법을 전공하게 되서 정말 어려웠다. 혼자 많이 울기도 했다"며 순탄치 않았던 로스쿨 생활을 떠올렸다.
이소은이 가수로서의 삶을 뒤로 하고 변호사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어릴 때 가수를 시작했기 때문에 다른 직업을 갖고 싶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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