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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에서 열린 아펙(APEC)현장에 등장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얼굴을 한 '휴보 로봇'이 오는 손님을 환영하고 있다. ⓒ AP^^^ | ||
한국은 앞으로 10년 후인 2015년 말경에는 일본을 제치고 세계 제 3위의 디지털 전자대국이 되려는 야심 찬 계획을 착착 진행시키고 있다.
한국은 디지털 전자분야에서 매년 평균 10%의 성장을 유지, 2015년말에는 수출 3000억 달러를 포함, 총 5670억 달러의 시장규모를 갖추게 돼, 지난해 7.1%의 점유율을 2배 늘린 세계 시장 점유율 1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아시아펄스>가 22일 한국정부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한국의 이 같은 목표는 세계 디지털 전자분야에서 일본을 추월해 제 3위의 디지털 전자대국으로 올라서겠다는 것이며, 2015년에는 이 분야에서 중국이 제 1위에 올라서고, 미국이 2위 자리를, 한국이 3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또, 신문은 한국은 이른바 현재의 '정보기술 이후 (post-information technology)시대'에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로봇’ 등에 초점을 맞춰, 연구 개발 및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기업들은 액정표시화면(LCDs), 나노튜브, 단거리 무선 인터페이스 및 RF 회로, 자체 발광이 가능한 유기전계발광소자(OLEDs)등에서 세계를 리드해야 하고, 생명공학분야(BIT) 및 나노 정보기술(NIT)분야에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만 그 같은 목표가 달성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난 해 반도체, 휴대폰, 디스플레이 판넬 등 한국의 디지털 전자는 전체 수출의 약 38%를 차지했으며, 올해 최초로 1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 해 한국은 미국, 일본 중국을 추격하면서 세계 시장 점유율 7.1%를 차지했다. 생산은 수출 967억 달러를 포함 212조원에 이르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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