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런던정치경제대학 객원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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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런던정치경제대학 객원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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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평화, 인권 등 폭넓은 활동 기대

▲ 유엔난민기구(UNHCR=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특사를 맡고 활동하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 등의 활동에서 얻은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학생으로부터 배우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영국의 런던정치경제대학(LSE)은 23일(현지시각) 미국의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LSE의 객원교수(visiting professor)에 취임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강의 활동은 내년부터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여성, 평화, 안보에 관한 연구를 하는 LSE(London School of Economics) 센터에서 새로 시작하는 인권문제 등을 배우는 과정을 윌리엄 헤이그(William Hague) 전 영국 외교장관들과 함께 담당하게 된다. 이 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개설된 마스터 코스이다.

현재 유엔난민기구(UNHCR=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특사를 맡아 활동하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 등의 활동에서 얻은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학생으로부터 배우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헤이그 전 장관과 졸리는 무보수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Guardian)'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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