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재난취약시설 민-관 합동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재난취약시설 민-관 합동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난관리부서와 시설물 관리 부서를 비롯해 안전관리자문단도 함께 참여

▲ 당진시청 ⓒ뉴스타운

당진시가 6월과 7월 본격적인 우기 시작에 앞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대형 공사장 등 재난에 취약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에는 재난관리부서와 시설물 관리 부서를 비롯해 안전관리자문단도 함께 참여해 우기 공사장과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구조 안정성 점검과 더불어 현장 컨설팅도 동시에 진행된다.

시는 점검 결과 시급한 안존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사항에 대해서는 구조적인 문제가 개선될 때까지 별도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대형건설공사장 등 우수로 인한 토사 붕괴나 유실의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호후 특보 발효 시 집중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수시 예찰활동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에 즉각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달 6일에는 관내 아파트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중점 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점검에는 정병희 부시장 외에도 민간전문가인 건축사, 토목구조기술사 등 민간전문가 3명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