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고용상황반 2차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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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고용상황반 2차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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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주력산업 및 기업의 고용상황 모니터링, 고용위기사업장에 대한 지원대책 방안 등 논의

▲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이 지난 5월 17일 관내 자치단체 일자리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지역 노사단체를 구성원으로 하는 고용상황반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신인재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이 올해 고용률 70% 달성 노력을 위해 지난 17일 관내 자치단체 일자리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지역 노사단체를 구성원으로 하는 고용상황반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는 경제 환경 및 기업 생산방식의 변화로 인하여 노동시장 변화가 예상되는데,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은 이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에 관할지역「고용상황반」을 구성했다.

이번 2차 고용상황반 점검회의 에서는 우리지역의 고용동향과 관내 주력산업 및 기업의 고용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고용위기사업장에 대한 지원대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고용상황반 운영은 지역의 고용변동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적기에 대응해 고용정책의 실요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도모하는데 의미가 있다.

신인재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은 “앞으로 고용상황반을 통해 관내 고용위기 사업장 파악, 주력업종 및 주요기업의 구조조정 동향 등을 주기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 하여 노동시장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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