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2동(동장 김형관)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동 구현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관내 저소득층 85가구를 대상으로 두드림데이라는 집중 가정방문 상담을 시작했다
두드림데이라는 집중 가정방문의 날을 통해 복지통장, 분담통 직원, 행복키움 우리이웃지킴이가 3인 1조가 되어 어려운 취약계층 집을 직접 찾아가 가정실태를 파악, 각 가구에 필요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전입세대에게 전입신고 안내문과 스스로 복지대상자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회송용 봉투와 함께 우편발송 하고, 위기 상황에 놓여 있지만 전화나, 방문으로 말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은 문자제보를 통해 지원을 요청하는 ‘삐뽀삐뽀 6611’ 서비스도 시행중이다.
김형관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두드림데이와 같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앞으로도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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