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문화원, 2016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수문화원, 2016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연돼

▲ ⓒ뉴스타운

인천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5월, 6월은 연수구 솔안공원(연수2동 주민센터 옆, 원인재역 3번 출구) 8월, 9월은 연수구 동막공원(인천여자중학교 옆, 동춘역 4번 출구)에서 마지막 수요일 오후 7시 30분 2016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은 “색다른 문화와의 만남, 거리공연 프린지”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총 4회에 걸쳐 지역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새로운 공연 문화의 향유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프린지(Fringe)의 사전적 의미는 변방 혹은 주변부를 뜻하지만, 문화적 의미로는 미래지향적인 젊은 예술가들의 축제 공동체를 의미한다.

따라서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은 일방적인 공연 발표가 아닌, 관람하는 시민들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자유로운 공연이 될 것이다.

첫 번째 공연은 5월 25일(수)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포크록의 대명사이자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운명‘이란 곡이 리메이크되어 불려 지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스케치’ 공연이 한 시간 가량 펼쳐진다.

추억의 명곡들로 관객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 예정이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그 외에 6월에는 ‘코즈’의 크로스오버 재즈, 8월에는 ‘나무챔버’의 시네마 클래식 공연, 9월에는 ‘유희컴퍼니’의 전통연희 공연 등 평소 접하기 힘든 공연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2016 연수 프린지 페스티벌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정책에 따라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구도심에서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여 가족과 함께 문화를 즐기는 저녁이 있는 삶을 구현하고자 한다.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은 별도의 관람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우천 시 연수구 문화의 집(동춘역 이마트와 스퀘어원 사이) 소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