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6동(동장 김정식)이 지난 13일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철우, 부녀회장 김영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올 가을 전국체전 대비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과 연계하여 도로변 꽃길 조성을 위해 도로변 꽃씨를 파종하며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4월말부터 도로변 등을 가꾸기 위한 작업으로 제초와 로터리 작업 등 내 고장을 아끼는 마음이 결합되어 지속적 추진 중으로 아름다운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종합운동장에서 아산 대표 관광지인 외암민속 마을로 가는 국도 39호 도로변 2km에 코스모스, 맨드라미 씨 등 10kg을 파종하여 가을 전국체전이 개최 될 때 쯤 활짝 핀 코스모스 꽃길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아산 이미지를 심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온양6동장은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가을이면 이번에 파종한 코스모스 , 맨드라미가 활짝 피어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아산 이미지를 제공하여 아산의 문화관광 홍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 앞으로도 지역민 모두가 힘을 합쳐 꽃길조성과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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