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조인성과 11년 만의 호흡? "언제 봐도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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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조인성과 11년 만의 호흡? "언제 봐도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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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조인성과 호흡 언급

▲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사진: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 ⓒ뉴스타운

'디어 마이 프렌즈'에 출연하는 배우 고현정이 조인성과 11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고현정은 4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현정은 '디어 마이 프렌즈'에 특별출연한 조인성과 2005년 방송된 SBS '봄날' 이후 11년 만에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조인성 씨가 정말 많이 달라졌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현정은 "연기로 만나본 게 거의 11년 만이라 '굉장히 노력했구나' 이런 걸 알게 됐다"며 "언제 봐도 기분 좋은 그런 배우다. 좋았다. 달콤하게 뭔가 해야 할 때는 조금 쑥스럽기도 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현정과 조인성의 달달한 호흡을 볼 수 있는 tvN 새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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