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제4기 도시재생대학이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4시에 온양6동 주민센터 회의실 및 현장 등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총 8단계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현장 스튜디오 수업 등이 진행되고 최종성과물에 대한 발표와 수료식도 열린다.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쇠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 지역 공간 형성에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주민참여의 필요성 및 주민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다.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는 쇠퇴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온양원도심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자 지역주민, 동장, 통장, 주민자치위원, 온주자율방범대 등 자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다.
김정식 온양6동장은 “도시재생대학은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 방안 제시를 통해 주민의 역량 강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수강생들이 향후 도시재생사업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작용해 주민참여를 최대한 이끌어내는 지역리더로 자리매김하리라 본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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