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경찰서(서장 박승환)에서는 5월 5일 11:00~16:00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공원에서 열린 “나와유 축제”에서 어린이 및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민·경 협력 치안활동 및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나와유 축제”는 진접문화의 집을 주축으로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아이러브진접맘, 진접 시민연합회 등의 지역단체들의 재능기부와 노력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지역마을 축제다.
마을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마술․풍물패․다산유스오케스트라 공연과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오픈마켓 등 행사로 어릴적 동심으로 내 아이를 돌려주자는 취지로 출발한 것이 올해로 10회를 맞이하였고 주민 5천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축제로 발전했다.
이날 남양주경찰서는 행사장에 작은 파출소 역할을 하는 부스를 설치해 혼잡한 인파 속에서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아동안전지킴이 대원 등 10명을 곳곳에 배치했으며, 진접 e-마트 자원봉사자 수십명의 협조를 받아 쾌적한 교통질서를 확보하는 등 행사장 질서 유지로 안전하고 즐거운 기념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
또한, 어린이 안전 활동에 참여하는 파출소장과 순찰팀은 이곳을 찾은 2천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순찰차 등 경찰장비를 이용, 경찰관 체험활동과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탈을 활용한 포토존 행사로 친근감을 형성하며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근절 등 4대 사회악 홍보에 주력함과 동시에 주민들과 소통하는 치안활동을 전개했다.
남양주경찰서장(박승환)은 “앞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안전과 생활속 4대 사회악이 없는 행복한 치안 구현의 수호자 역할을 할 것과 어린이가 안전한 치안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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