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원장 손지영)는 5월 5일부터 21일까지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 ‘사회적 효(孝)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을 위한 ‘아름다운인연 참벗’ 자원봉사릴레이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주민 및 단체들의 자원봉사릴레이가 펼쳐지는 가운데 올해도 어버이날 기념 세족식을 진행한다.
5월 6일에 진행되는 세족식은 지역 내 청소년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요양센터에 찾아와 손수 어르신의 발을 정성스레 씻겨드리며 섬김과 공경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족식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절을 올리며 청소년들에게 어르신이 존귀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자리가 될 것이며 어르신의 화답인 직접 쓴 편지 낭독은 특별한 감동을 줄 것이다.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는 “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은 효(孝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어르신의 삶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질 것이며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소통하는 통로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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